은행·카드 거래내역을 내 규칙으로 자동 분류하고 월별 요약하세요
여러 은행·카드 Excel/CSV를 불러와 적요에 ‘택시’, ‘광고’, ‘임대료’ 같은 키워드가 있으면 정한 카테고리로 자동 분류합니다. 중복 거래와 미분류도 따로 남겨 월마감 검토 시간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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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내역 규칙 분류
첫 행은 열 제목이어야 합니다. 형식이 다른 파일도 열 이름을 자동으로 대조합니다.
2. 열 연결 확인
금액 한 열을 쓰는 파일이면 금액만 연결하세요. 입금액·출금액이 나뉜 파일이면 두 열을 연결하고 금액은 ‘사용 안 함’으로 둡니다.
방향은 입금, 출금, 전체 중 하나입니다. 위 규칙부터 적용하므로 더 구체적인 키워드를 위에 두세요.
자동 분류 결과
| 거래일 | 계좌·카드 | 적요 | 입금 | 출금 | 카테고리 | 적용 규칙 | 상태 |
|---|
자동 분류는 회계 계정을 확정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세무 신고나 장부 반영 전에는 증빙과 회사 계정과목 기준으로 최종 검토하세요.
규칙은 이렇게 적용됩니다
적요·가맹점 문자열에 키워드가 포함되고 입금·출금 방향이 맞으면 가장 위의 규칙 하나를 적용합니다. 날짜·금액·적요·계좌가 모두 같은 행은 중복 후보로 표시하고 카테고리 합계에서 제외합니다.
사용 방법
- 은행·카드 거래내역을 Excel 또는 CSV로 내려받습니다.
- 여러 파일을 선택하고 날짜, 적요, 금액 열 연결을 확인합니다.
- 회사에서 반복되는 거래처명과 가맹점명을 분류 규칙에 입력합니다.
- 결과를 만들고 미분류·중복 후보를 확인합니다.
- Excel 보고서를 내려받아 월마감 검토자료로 사용합니다.
서로 다른 은행 파일의 열 구조부터 맞춰야 한다면 여러 Excel·CSV 열 맞춤 통합 도구를 사용하세요. 청구목록과 실제 입금을 연결해야 한다면 미수금·입금내역 자동 대사 도구가 더 적합합니다.
자주 발생하는 오류
- 모두 미분류: 실제 적요에 표시되는 가맹점명과 규칙의 키워드가 다른지 확인하세요.
- 입금·출금이 반대로 표시: 한 금액 열의 출금이 음수인지 확인하거나 입금액·출금액 열을 따로 연결하세요.
- 중복 후보가 너무 많음: 계좌·카드명 열을 연결하면 서로 다른 계좌의 같은 금액 거래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 날짜가 숫자로 보임: Excel 날짜 셀 서식을 날짜로 저장하거나 CSV에서 YYYY-MM-DD 형태로 준비하세요.
- 앞자리 0이 사라짐: 계좌번호 전체를 이 도구에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계좌 별칭이나 카드명만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은행과 카드 파일을 같이 넣어도 되나요?
네. 열 이름이 달라도 알려진 제목은 자동 대조하며, 계좌·카드명 열이 없으면 원본 파일명을 구분값으로 사용합니다.
분류 규칙이 여러 개 맞으면 어떻게 되나요?
위에 있는 첫 번째 규칙만 적용합니다. 구체적인 키워드를 위에 두세요.
거래내역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파일 읽기, 분류, Excel·CSV 생성은 현재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결과를 바로 회계 처리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자동 결과는 검토 시간을 줄이는 보조자료이며 증빙과 실제 계정과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별 계정과목과 예외 거래가 많다면
거래처 사전, 금액 조건, 부가세, 직원 개인사용, 반복 정기결제까지 반영하려면 회사 고유 규칙이 필요합니다. 매월 같은 분류를 반복한다면 현재 양식에 맞춰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